마이크로소프트·구글·아마존, 앤트로픽 클로드가 비국방 고객에게 계속 제공된다고 확인
펜타곤이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 대상으로 지정한 이후, 클라우드 대기업 마이크로소프트·구글·아마존은 클로드가 국방부 계약으로 직접 사용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고객에게 계속 제공된다고 확인해 이 지정의 실질적 영향을 제한했다.
펜타곤이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 대상으로 지정한 이후, 클라우드 대기업 마이크로소프트·구글·아마존은 클로드가 국방부 계약으로 직접 사용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고객에게 계속 제공된다고 확인해 이 지정의 실질적 영향을 제한했다.